셀리턴, ‘2019 인천 유니크 베뉴’ 선정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할 것"
▲ (사진=셀리턴)
▲ 셀리턴, ‘2019 인천 유니크 베뉴’ 선정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할 것" (사진=셀리턴)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뷰티 기업 셀리턴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뷰티 기업 셀리턴은 31일 "인천시의 ‘2019 인천 유니크 베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니크 베뉴(unique venue)는 전시, 컨벤션 센터, 호텔과 같이 기존의 전통적 마이스(MICE) 시설은 아니다. 마이스 개최 도시의 독특한 매력을 나타낼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과 시설을 포함하는 장소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상반기에 민관 영역에서 폭넓게 추천 및 공모를 받고 장소의 특이성과 실질적인 행사 추진의 편의성 등을 검토해 유니크 베뉴 27곳을 선정했다.

셀리턴 신사옥은 국제회의 진행이 가능한 시설을 갖췄고 케이 뷰티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기업이라는 점에서 유니크 베뉴에 선정됐다.

이어 셀리턴은 내년 한 해 동안 인천시에서 개최되는 국제회의나 마이스 행사에 장소를 대관할 예정이다. 마이스 참가자들을 위해 셀리턴 사옥을 개방하고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해 케이 뷰티의 위상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셀리턴 관계자는 “이번 인천 유니크 베뉴 선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전 세계에서 방문한 국제 행사 참가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셀리턴이 인천시의 대표적인 유니크 베뉴로 자리매김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셀리턴은 근적외선, LED를 연구하는 뷰티 기업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LED 분석 장비를 도입해 LED 파장 값의 유효성, 모듈 패키지, 제품 소재 투과율 등을 측정, 이를 바탕으로 피부관리 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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