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양준일 “활동 계획? 책 출판 및 음반 재발매”
▲ 양준일 (사진=문찬희 기자)
▲ 양준일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양준일이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31일 서울 광진구 군자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양준일의 2019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 – 나의 사랑 리베카, 나의 사랑 양준일’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양준일과 MC를 맡은 작사가 김이나가 참석했다.

이날 양준일은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물음에 “우선 책을 준비하고 있다. 제가 많은 집중을 받고 있는데, 머리속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글로 표현해서 나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준비 중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저는 기본적으로 말을 하고 다른 분이 적고 정리를 해주고 있다. 제가 직접 쓸 수 있는 정도의 한국말은 아니지만, 저의 포인트를 정리해주시는 분이 계신다. 그걸 진행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양준일은 “제 음반이 중고시장에서 고가로 팔리고 있다고 들었다. 가짜로 다시 찍어내는 것도 진행된다는 말을 들었다. 제가 예전 곡들을 모아서, 재편곡을 해서 소장할 수 있는 걸 만들고 싶은 게 두 번째다”라고 밝혔다.

한편 양준일은 31일 오후 4시와 8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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