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 ‘다이노플라츠 바치오브라키오’ 신규 컬러 론칭
▲ 투쿨포스쿨, ‘다이노플라츠 바치오브라키오’ 신규 컬러 론칭 (사진=투쿨포스쿨)
▲ 투쿨포스쿨, ‘다이노플라츠 바치오브라키오’ 신규 컬러 론칭 (사진=투쿨포스쿨)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투쿨포스물이 립스틱 ‘다이노플라츠 바치오브라키오’의 컬러 라인업을 확장한다.

컨템포러리 아트 코스메틱 브랜드 투쿨포스쿨이 2일 “입술에 부드럽게 감기는 텍스처를 갖춘 ‘다이노플라츠 바치오브라키오’의 신규 컬러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다이노플라츠 바치오브라키오는 한 번의 터치로 강렬하게 표현되는 고 발색 매트 립스틱으로, 끊김 없이 매끄럽게 글라이딩 되는 텍스처가 입술 주름을 채우며 정교한 드로잉을 돕는다. 이탈리아 제조사의 공법인 ‘루미 매트’ 포뮬러를 적용해 입술 주름 및 각질 부각과 건조함 등 매트 립스틱의 단점을 개선했다.

지난 2017년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다이노플라츠 바치오브라키오는 투쿨포스쿨의 대표 루미매트 립스틱으로, 2020년 새해부터 겨울 시즌에 특히 각광받는 차분하고 세련된 무드의 레드와 로즈 빛의 새로운 컬러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신규 색상은 부드럽고 차분한 로즈 핑크의 ‘베나페포’, 분위기 있는 톤 다운 로즈 컬러 ‘센티멘탈레’, 고혹적인 딥 레드 ‘센슈알레’, 깊이 있는 브릭 레드 ‘패시노조’까지 총 4종으로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이나 강렬한 풀 발색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다.

투쿨포스쿨 마케팅 관계자는 “다이노플라츠 바치오브라키오는 루미 매트 텍스처로 평소 건조함, 각질 부각, 뻑뻑한 발림성 등으로 매트 립스틱 사용을 꺼렸던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품”이라며 “부드러운 텍스처와 고 발색 포뮬러에 더욱 매혹적인 컬러로 돌아온 바치오브라키오를 통해 보다 정교한 매트 립을 연출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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