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국내 브랜드였어? ‘예쁨 폭발’ 심장 저격 패션 브랜드 4
▲ 국내 브랜드였어? ‘예쁨 폭발’ 심장 저격 패션 브랜드 4 (사진=정소민 SNS)
▲ 국내 브랜드였어? ‘예쁨 폭발’ 심장 저격 패션 브랜드 4 (사진=정소민 SNS)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새해가 시작되고 2020 S/S 컬렉션이 하나둘씩 출시되는 요즘, 어떤 옷을 사야 할지 모르겠다면 주목하자. 홍수처럼 쏟아지는 패션 브랜드 중 요즘 핫하다는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았다. 합리적인 가격대는 물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이제 만나 아쉬운 취향 저격 패션 브랜드를 소개한다. ‘텅장’ 주의!

# 앵브록스

▲ 손연재 (사진=문찬희 기자)
▲ 손연재 (사진=문찬희 기자)

첫 번째 브랜드는 최근 여러 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 앵브록스(ENGBROX)다. 지난해 6월 론칭한 신생 브랜드로, 감각적이면서 모던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 정소민 (사진=정소민 SNS)
▲ 정소민 (사진=정소민 SNS)

앵브록스는 볼드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실루엣을 적절하게 믹스 매치해 유니크하지만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페미닌한 스타일부터 시크한 아이템까지 다양한 느낌의 제품을 선보여 선택의 폭이 넓다. 

# 인에이

▲ 인에이 (사진=인에이 SNS)
▲ 인에이 (사진=인에이 SNS)

온종일 여성들의 가슴을 압박하고 있는 브라는 움직임을 불편하게 만들 뿐 아니라 건강에도 해롭다. 이러한 상황에 집중한 여러 브랜드가 편안함을 강조한 언더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그중 ‘내 몸을 위한 언더웨어’를 콘셉트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에이(inA)는 지난 2013년 국내에서 브라렛을 생산하며 시작을 알린 언더웨어 브랜드다.

▲ 인에이 (사진=인에이 SNS)
▲ 인에이 (사진=인에이 SNS)

‘러브 유 애즈 유 아(Love You As You Are)’를 슬로건을 내세우며, 자기 몸 긍정주의 운동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착용감이 편하고 몸을 압박하지 않는 건강한 속옷을 주력으로 하며, 특히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챙겨 멋스러운 언더웨어 연출이 가능하다.

# 페이우

▲ 김지우 (사진=문찬희 기자)
▲ 김지우 (사진=문찬희 기자)

우화정 디자이너가 이끄는 여성복 브랜드 페이우(FAYEWOO)가 세 번째 주인공이다. 페이우는 소재 사용과 실루엣, 디테일을 활용해 우아한 여성복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 페이우 2020 S/S 컬렉션 (사진=서울디자인재단)
▲ 페이우 2020 S/S 컬렉션 (사진=서울디자인재단)

지난해 10월 진행된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 페이우는 ‘라이더 온 더 스톰(RIDERS ON THE STORM)’을 콘셉트로, 도전적이고 파괴적인 시대 속에 여성의 양면적인 미를 표현했다. 레드와 레이스, 큰 볼륨과 타이트 실루엣, 록 시크와 클래식 등 서로 상반된 두 가지 요소를 믹스 매치해 유니크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 BBYB

▲ BBYB (사진=BBYB SNS)
▲ BBYB (사진=BBYB SNS)

지속 가능한 패션이 꾸준한 이슈로 떠오르면서 전 세계 패션계가 ‘비건 패션’에 주목하고 있다. 비건 패션은 리사이클 캠페인, 친환경 소재 사용 등을 통해 나타나고 있다.

▲ 우주소녀 유연정-다영 (사진=문찬희 기자)
▲ 우주소녀 유연정-다영 (사진=문찬희 기자)

컨템퍼러리 브랜드 비비와이비(BBYB)는 비건 패션 트렌드에 앞장서는 브랜드다. 비비와이비는 비건 소비에 동참하는 윤리적 소비자들을 위해 페이크 레더와 비건 소재를 사용해 유니크한 콘셉트를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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