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한다감 “결혼-드라마 출연 겹경사, ‘터치’도 대박 날 거 같다”
▲ ‘한다감 “결혼-드라마 출연 겹경사, ‘터치’도 대박 날 거 같다” (사진=문찬희 기자)
▲ ‘한다감 “결혼-드라마 출연 겹경사, ‘터치’도 대박 날 거 같다”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배우 한다감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주상욱, 김보라, 이태환, 한다감, 변정수, 민연홍 감독이 참석했다.

‘터치’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차정혁(주상욱 분)과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 한수연(김보라 분)이 만나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초밀착 뷰티 로맨스다.

한다감은 오는 5일 서울 모처에서 1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더불어 지난 2018년 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등 새해 초부터 겹경사를 맞이했다.

이에 대해 한다감은 “공교롭게 일요일이 제 결혼식인데 방송 날짜도 이렇게 잡혔다”라며 “일부러 그렇게 잡은 건 아니고 진행하다 보니까 우연히 겹쳤다. 2020년 새해를 시작하며 좋은 일이 겹쳐서 저도 요즘은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아가 “새해를 시작하는 와중에 좋은 일들이 많아서 ‘터치’도 대박 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남편도 제가 지금까지 늘 일했던 사람인 걸 알아서 ‘하던 대로 하면 될 거 같다’고 응원해줬다”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터치'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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