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옥-카피추, ‘전지적 참견 시점’ 출격... 웃음 사냥 예고
▲ 배종옥-카피추, ‘전참시’ 출격... 웃음 사냥 예고 (사진=MBC)
▲ 배종옥-카피추, ‘전지적 참견 시점’ 출격... 웃음 사냥 예고 (사진=MBC)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배종옥과 방송인 카피추가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측이 4일 "배종옥과 카피추가 '전참시' 85회 게스트로 등장한다"고 밝혔다. 

앞서 배종옥은 이영자와 함께 '전참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출연에서 이영자가 던진 농담을 진담으로 받아치는 배종옥의 화법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배종옥과 함께 '전참시'에 출연하는 카피추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카피추는 최근 '2019 MBC 방송 연예대상'에 유병재와 함께 출연, 표절과 창작을 넘나드는 자작곡을 선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배종옥과 카피추는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재치 넘치는 자작곡 향연을 선보인 카피추와 이를 다큐로 받아들이는 배종옥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이들의 정반대 텐션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전참시’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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