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측 “손가락 부상으로 수술, 회복 위해 노력할 것”(공식입장)
▲ 김재중 (사진=김재중 SNS)
▲ 김재중 (사진=김재중 SNS)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김재중 측이 부상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6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제니스뉴스에 “김재중이 최근 손가락 부상을 입어 수술 했다. 앨범 발매와 콘서트 스케줄이 있어 불가피 하게 깁스를 하고 일정 소화하게 됐다. 아티스트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김재중은 자신의 SNS에 병원복을 입고 깁스를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새해가 밝은지 얼마 되지 않아 큰 액땜을 치르게 됐다. 하지만 금방 완치된다고 하니 너무 걱정 마시고, 이번 달에 있을 콘서트도 지장 없이 진행될 예정이니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라고 전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김재중은 오는 14일 새 솔로 앨범 ‘애요’를 발매하고 오랜만에 컴백한다. 또한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