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이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12년지기 매니저와 의리 지킨다(공식입장)
▲ 아이유, 이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12년지기 매니저와 의리 지킨다 (사진=문찬희 기자)
▲ 아이유, 이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12년지기 매니저와 의리 지킨다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가수 아이유가 동고동락한 식구들과 의리를 지켰다.

이담 엔터테인먼트는 6일 "아이유가 지난 2008년 데뷔 때부터 함께해 온 배종한 대표가 새로 설립한 이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평소 팬들과 동료, 스태프들과 두터운 우정을 이어가며 연예계 대표적 의리파로 불린 아이유는 이번에도 오랜 시간 함께하며 쌓아온 12년지기 매니저와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결정했다.

특히 지금까지 카카오M에서 아이유와 함께해 온 다른 스태프들 모두 이담 엔터테인먼트로 이동해 아이유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다.

카카오M은 배종한 대표의 사업 비전에 뜻을 같이하며 지분 투자에 참여해 이담 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M 산하의 계열회사로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간다.

이에 이담 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음반과 공연 기획 및 제작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명인 '이담(EDAM)'은 'MADE'를 거꾸로 나열한 것으로 뻔한 생각을 뒤집어 시대를 뛰어넘는 '다음(이담)'을 '만들자(MADE)'라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아이유는 이병헌 감독의 새 영화 '드림' 캐스팅을 확정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