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봄맞이 ‘아트 뮤지엄’ 콘셉트 신제품 출시... 어린이집 신학기 준비!
▲ 모이몰른, 봄맞이 ‘아트 뮤지엄’ 콘셉트 신제품 출시... 어린이집 신학기 준비! (사진=모이몰른)
▲ 모이몰른, 봄맞이 ‘아트 뮤지엄’ 콘셉트 신제품 출시... 어린이집 신학기 준비! (사진=모이몰른)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모이몰른이 봄 신제품을 선보인다.

유니크 스칸디 스타일 브랜드 모이몰른은 7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아트 뮤지엄을 주제로 토들러 라인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이몰른 토들러는 패션업계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레트로를 스포츠 캐주얼 스타일로 선보였다. 2020 S/S 시즌에는 아트 뮤지엄을 콘셉트로, 유니크한 그래픽과 함께 자카드 소재를 활용한 셋업 제품과 니트 제품을 출시했다.

먼저 ‘피카소레터링 셋업점퍼’와 ‘피카소레터링 셋업팬츠’는 모이몰른이 자체 개발한 다이마루 자카드 소재의 셋업 제품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저지 소재의 뒷판에는 피카소를 떠올리게 하는 유니크한 고양이 자수로 포인트를 줬으며, 손목과 발목 부분은 시보리 처리를 더해 활동성을 높였다.

‘트위드 벌룬 티셔츠’와 ‘트위드 미디 스커트’는 트위드 조직을 활용했으며, 풍성한 벌룬핏으로 멋을 살렸다. 팔꿈치에는 데이지 아플리케 장식을 포인트로 줘 세련된 느낌을 가미했고, 스커트와 함께 셋업 스타일링을 연출하기에 좋다.

모이몰른의 강점인 니트 아이템도 새롭게 출시된다. ‘아트 뮤지엄 니트 가디건’은 체크 패턴과 레터링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옷소매와 몸통 밑단에 레터링과 동일한 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함께 출시한 ‘데이지 니트 가디건’은 커다란 데이지 꽃 모양을 옷 전반에 걸쳐 배치해 따뜻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극대화했다.

김지영 한세드림 모이몰른 사업부장은 “토들러 라인은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유니크한 스타일까지 담은 캐주얼 제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아이들의 활동량이 높아지는 봄 시즌 아트 뮤지엄 제품을 통해 자유분방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연출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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