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진태현, ‘동상이몽2’ 합류... 딸 입양 스토리 최초 공개(공식입장)
▲ 박시은-진태현 부부 (사진=제니스뉴스 DB)
▲ 박시은-진태현 부부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예능 ‘동상이몽2’에 합류한다.

SBS 측은 7일 “연예계 잉꼬부부로 소문난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함께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5년 열애 끝에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에는 신혼여행지였던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난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시은-진태현 부부는 ‘동상이몽2’를 통해 6년 차 부부의 결혼 생활은 물론, 딸과 함께하는 단란한 일상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동욱 PD는 “두 분이 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는지 알겠더라. 두 분이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 아름다웠다”라면서 “특히 딸과 인연을 맺게 된 이야기에 저 역시 큰 감동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초 공개되는 박시은-진태현 부부의 이야기는 오는 2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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