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그 남자의 기억법'-'반의반' 출연 확정... 열일 행보 예고(공식입장)
▲ 이승준, '그 남자의 기억법'-'반의반' 출연 확정... 열일 행보 예고 (사진=문찬희 기자)
▲ 이승준, '그 남자의 기억법'-'반의반' 출연 확정... 열일 행보 예고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배우 이승준이 2020년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7일 "이승준이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과 tvN '반의반' 출연을 확정하고 최근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오는 3월 18일 첫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모든 시간을 기억하는 과잉기억 증후군에 걸린 차세대 앵커(김동욱 분)와 삶의 중요한 시간을 망각해 버린 이슈 메이커 라이징 스타(문가영 분)의 기억 찾기 로맨스 드라마다. 이승준은 '뉴스 라이브' 팀장 김철웅 역을 맡아, 김동욱과 으르렁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반의반'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와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이승준은 클래식 분야 최고의 사운드 엔지니어 최진무 역을 맡는다. 최진무는 누구나 존경할만한 철학과 실력을 갖춘 인물로, 이에 맞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뽐낼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인 이승준은 올해 역시 쉼 없는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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