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프로젝트엠 모델 발탁... 얼굴 천재란 이런 것
▲ 서강준, 프로젝트엠 모델 발탁... 얼굴 천재란 이런 것 (사진=프로젝트엠)
▲ 서강준, 프로젝트엠 모델 발탁... 얼굴 천재란 이런 것 (사진=프로젝트엠)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서강준이 프로젝트엠과 만났다.

리파인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이 9일 2020년 광고모델로 서강준을 전격 발탁했다. 

지난 2016년 론칭한 프로젝트엠은 전국 주요 백화점 및 프리미엄 아울렛 등 150여 개 유통망을 전개하고 있는 캐주얼 브랜드로, 2020년 새해 서강준을 뮤즈로 선정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프로젝트엠 관계자는 “서강준의 진정성 있는 눈빛과 도회적인 매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정제된 컨템퍼러리 캐주얼과 잘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라며 "프로젝트엠은 2020년, 브랜드 슬로건 ‘조금 더 편하게’와 함께 내추럴한 무드의 광고 비주얼을 선보이며, ‘편하게 입을 수 있지만,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한 브랜드’의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서강준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가고 있으며 지난해 OCN 드라마 '왓쳐'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또한 태국, 일본, 필리핀에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쳐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2월에는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임은섭 역으로 분해 박민영과 가슴 따뜻한 서정 멜로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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