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X채수빈X정수정 '새콤달콤' 크랭크업...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 탄생
▲ 장기용X채수빈X정수정 '새콤달콤' 크랭크업...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 탄생 (사진=kth)
▲ 장기용X채수빈X정수정 '새콤달콤' 크랭크업...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 탄생 (사진=kth)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영화 '새콤달콤'이 약 3개월 간의 여정을 끝으로 촬영을 마쳤다.

영화 '새콤달콤'(가제)이 지난해 12월 23일 약 3개월 간의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새콤달콤'은 일과 사랑 모두를 잡고 싶은 장혁(장기용 분)과 그의 친구 같은 연인 다은(채수빈 분), 새로운 환경에서 만나게 된 보영(정수정 분)까지 서로 다른 감정 속 엇갈린 세 남녀의 관계를 그린 유쾌발랄한 로맨틱 코미디다. '새콤달콤'은 활기 넘치는 20대 대세 배우들의 조합에 영화 '럭키', '힘을 내요 미스터 리'의 이계벽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됐다.

지난해 10월 첫 촬영을 시작한 '새콤달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3개월 간의 촬영을 모두 마무리했다. 장기용은 "'새콤달콤'이라는 좋은 선물과 추억을 안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이계벽 감독님께 정말 감사하다. 감독님과 꼭 한 번 더 작업했으면 좋겠다"며 작품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채수빈은 "감독님을 비롯한 전 배우, 스태프들과 서로서로 예쁜 마음으로 만든 작품"이라며 "날씨는 추웠지만 마음은 따뜻하게 잘 촬영한 거 같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수정 역시 "시간이 너무 빨리 간 거 같다. 현장 분위기도 항상 즐거웠고 하나하나 같이 만들어가는 게 정말 재미있었다. 끝나고도 많이 생각나고 그리울 거 같다"고 말했다.

한편 '새콤달콤'은 후반 작업을 거친 후 올해 중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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