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코펜하겐, 디너웨어 ‘블루 메가’ 20주년 기념 신제품 출시
▲ 로얄코펜하겐, 디너웨어 ‘블루 메가’ 20주년 기념 신제품 출시 (사진=로얄코펜하겐)
▲ 로얄코펜하겐, 디너웨어 ‘블루 메가’ 20주년 기념 신제품 출시 (사진=로얄코펜하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로얄코펜하겐이 ‘블루 메가’ 론칭 20주년을 맞아 신제품을 선보인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이 9일 “'블루 메가(Blue Mega)' 라인의 탄생 20주년을 맞이해 머그와 접시, 화병, 케이크 스탠드 등 총 6종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에 출시돼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블루 메가는 로얄코펜하겐의 디자인 철학인 ‘전통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창조’에 가장 잘 부합되는 컬렉션이다. 로얄코펜하겐은 덴마크의 젊은 디자이너 카렌 크젤고르-라르슨과 협업을 통해 블루 플레인의 꽃문양을 큼직하게 확대한 현대적인 감각의 블루 메가를 탄생시켰다.

이번에 출시된 메가 20주년 기념 머그와 접시 세트는 올해의 한정판으로, 각각 2개의 제품이 이어지면서 하나의 패턴이 완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화려하게 뻗은 선과 큼직한 블루 플라워 패턴이 진정한 모던 클래식을 보여준다.

메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픈된 형태의 모던 베이스는 새롭고 독특한 모양으로 꽃을 한층 화려하게 완성시킬 수 있는 화병이다. 우아한 곡선을 따라 그려진 큼직한 메가의 블루 플라워 패턴이 바깥부터 안쪽 부분까지 이어져 장식하고 있다. 함께 출시된 케이크 스탠드는 로얄코펜하겐의 디자인 언어를 고스란히 담은 제품이다. 달콤한 디저트와 핑거 푸드를 테이블에서 돋보이게 놓을 수 있는 케이크 스탠드는 특별한 날의 상차림은 물론, 일상적인 식사에서도 식탁의 품격을 높여준다.

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20주년을 맞이한 블루 메가 라인은 로얄코펜하겐의 오랜 유산을 현대적인 느낌으로 재해석해 식탁에 새로움을 선사한다"며 “올해 블루 메가의 탄생 20주년을 기념한 특별한 신제품으로 진정한 모던 클래식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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