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한예슬부터 현아까지, ‘남들과는 다르게’ 이색 피어싱 존 5
▲ 한예슬부터 현아까지, ‘남들과는 다르게’ 이색 피어싱 존 5 (사진=한예슬 SNS)
▲ 한예슬부터 현아까지, ‘남들과는 다르게’ 이색 피어싱 존 5 (사진=한예슬 SNS)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피어싱은 단순히 귀를 뚫는 것을 넘어 하나의 스타일링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요즘 패셔니스타들은 귓불, 귓바퀴 등 귀를 뚫는 스타일링도 모자라 눈썹과 입술, 코 등 다양한 부위까지 피어싱으로 장식하고 있다.

2020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변신을 꿈꾸고 있다면 피어싱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에 한예슬, 현아, 위너 송민호, 마마무 문별, 이엑스아이디(EXID) LE까지, 스타들이 선택한 피어싱 존을 알아봤다.

▼ 한예슬’s Pick!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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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 (사진=한예슬 SNS)

남다른 비주얼과 파격적인 스타일로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한예슬의 피어싱 존을 알아보자. 최근 한예슬은 '2020 골든디스크'에서 콧속 중앙을 뚫는 셉텀 피어싱을 한 모습으로 시상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같은 날 한예슬은 SNS에 스모키 메이크업에 코 피어싱을 한 사진을 공개했다. 셉덤 피어싱은 룩에 강렬한 포인트로 작용하며, 펑키한 분위기를 더한다. 

▼ 현아’s Pick! 쇄골

▲ (사진=SNS)
▲ 현아 (사진=현아 SNS)

최근 현아가 SNS에 쇄골 피어싱을 한 사진을 게시해 화제가 됐다. 사진을 공개하자마자 현아는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더멀 피어싱'이라고 불리는 쇄골 피어싱은 피부에 'ㅛ' 모양의 고정 핀을 넣은 뒤 피어싱을 꼽아 연출한다. 국내에서는 낯선 피어싱이지만 이미 할리우드에서는 유행하고 있는 스타일링이다. 뚫는 방법과 관리에 더욱 주의해야 하는 피어싱인 만큼 전문 숍에서 시술하는 것을 추천한다. 

▼ 위너 송민호’s Pick!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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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민호 (사진=송민호 SNS)

입술은 이미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피어싱 존이다.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유행을 이끄는 트렌드세터 송민호는 입술 피어싱으로 강렬한 룩을 완성했다. 

심플한 실버 링부터 주얼 장식까지 다양한 디자인이 유행하고 있으며, 송민호처럼 정중앙에 하는 방법부터 사이드로 치우치게 연출하는 법까지 취향에 맞게 연출 가능하다. 

▼ 마마무 문별’s Pick! 눈썹

▲ (사진=SNS)
▲ 문별 (사진=문별 SNS)

네 번째 추천 피어싱 존은 눈썹이다. 눈썹은 움직임이 많고 손으로 만지기 쉬워 관리가 어렵지만, 개성 있는 룩을 연출하기 좋은 피어싱 존이다. 

마마무 문별은 눈썹 피어싱으로 유명한 스타 중 한 명이다. 포털에 눈썹 피어싱을 검색했을 때 연관 검색어에 마마무 문별이 나올 정도다. 이번 룩에서 문별은 피어싱 라인에 맞춰 눈썹을 스크래치 연출해 더욱 펑키하게 표현했다. 

▼ EXID LE’s Pick! 배꼽

▲ (사진=SNS)
▲ LE (사진=LE SNS)

마지막 추천 존은 귀 피어싱 다음으로 익숙한 배꼽 피어싱이다. 배꼽은 앞서 소개한 다른 부위들에 비해 감추기 쉬워 상황에 따라 드러내거나, 숨겨서 연출할 수 있다. 

이엑스아이디 LE는 지난해 여름 네온 핑크 컬러의 비키니를 착용한 모습을 SNS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비키니와 미러 선글라스로 섹시한 분위기를 뽐낸 LE는 볼드한 배꼽 피어싱으로 포인트를 줬다. 빛에 따라 반짝이는 주얼 장식의 디자인을 선택해 화려한 느낌을 가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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