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김승현 “12일 결혼, '핸섬타이거즈' 위해 신혼여행 반납"
▲ '핸섬타이거즈' 김승현 (사진=문찬희 기자)
▲ '핸섬타이거즈' 김승현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김승현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SBS 새 예능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이하 ‘핸섬타이거즈’) 제작발표회가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안재철 PD를 비롯해 방송인 서장훈, 그룹 레드벨벳 조이, 아스트로 차은우, 가수 쇼리, 유선호, 배우 이상윤, 서지석, 김승현, 강경준, 줄리엔 강, 이태선, 문수인이 참석했다.

이날 김승현은 “농구는 저에게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연예인 농구단을 오랫동안 해왔다. 이 프로그램을 하자마자 영광스러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오는 12일 김승현은 MBN '알토란'의 장정윤 작가와 결혼한다. 이날 김승현은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김승현은 “이번 주 일요일이 결혼식"이라며 "우리 팀원들이 시간이 되면 와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바빠서 못 오신 분들은 축의금 보내주시면 잘 쓰도록 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프로그램 하랴, 결혼 준비하랴 정신이 없다. 신혼여행도 반납할 정도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기대에 못 미치는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다. 예비 신부도 핸섬타이거즈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핸섬타이거즈’는 농구 코트에서 벌어지는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리얼 농구 예능으로, 오는 10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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