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美 토크쇼 ‘Good Day New York’ 출연… 글로벌 이목 집중
▲ 세븐틴, 美 토크쇼 ‘Good Day New York’ 출연… 글로벌 이목 집중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세븐틴, 美 토크쇼 ‘Good Day New York’ 출연… 글로벌 이목 집중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세븐틴이 해외 유명 토크쇼에서도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세븐틴(SEVENTEEN)은 지난 8일 오전(현지 시간) 진행된 미국 유명 토크쇼 ‘굿데이 뉴욕(Good Day New York)’에 출연해 특유의 기분 좋은 에너지가 묻어난 토크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냈다.

30년의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굿데이 뉴욕’은 세계 저명 인사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는 미국 FOX5 채널의 간판 모닝 토크쇼로, 앞서 세븐틴은 출연 확정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세븐틴은 독특한 구성인 3개 유닛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자체 제작에 대해서는 “팬들과 공감하고 싶고 음악 속 메시지를 팬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가”라는 질문에 “저희의 모든 음악은 팬들에게 바치는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세븐틴의 퍼포먼스 유닛은 뉴욕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던 ‘13월의 춤’ 무대를 펼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유려하면서도 절도 있는 퍼포먼스와 이들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신비로운 분위기로, 진행자로부터 “경이롭고 환상적이다”라는 극찬을 얻었다.

더불어 세븐틴은 이번 북미 공연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월드 투어 ‘오드 투 유(ODE TO YOU)’ 북미 공연은 오는 10일 뉴어크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며, 특히 19일 LA 공연은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세븐틴은 뉴어크 공연을 시작으로 시카고, 댈러스, 휴스턴,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 새너제이, 시애틀 등 북미 8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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