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컴백 첫 음악방송 1위 “이 상은 모든 메리들의 것”
▲ 모모랜드, 컴백 첫 음악방송 1위 “이 상은 모든 메리들의 것” (사진=MLD엔터테인먼트)
▲ 모모랜드, 컴백 첫 음악방송 1위 “이 상은 모든 메리들의 것” (사진=MLD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모모랜드가 신곡 ‘떰즈업’으로 컴백 첫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모모랜드는 지난 9일 방영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두 번째 싱글앨범 ‘떰즈업(Thumbs Up)’으로 컴백 첫 1위를 차지했다.

모모랜드는 수상 직후 “이 상은 모든 메리(팬덤명)들의 것“이라며 “항상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모모랜드의 두 번째 싱 앨범 ‘떰즈업’은 발매와 동시에 아이튠즈 음원 차트에서 니카라과 1위를 비롯해 필리핀 및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최정상급 순위를 차지했다.

또 톱 앨범 차트에서도 사우디아라비아 1위, 아랍에미레이트연합 3위 등 중동 국가에서 강력한 인기를 자랑했다.

모모랜드가 1위를 차지한 ‘떰즈업’은 강렬한 베이스와 펑키한 리듬의 브라스가 돋보이는 비나하우스 곡으로, 특유의 업텐션 한 매력과 뉴트로풍의 후렴구가 중독성을 선사한다.

한편 모모랜드는 10일 방영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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