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 세션 박광선, 3년 3개월 만에 신곡 발표
▲ 박광선 (사진=2MAD)
▲ 박광선 (사진=2MAD)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울랄라 세션의 보컬리스트 박광선이 3년 3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1월 중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솔로 신곡으로는 지창욱과 윤아가 주인공을 맡았던 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의 OST '시간이 멈춘듯'을 발표한 지난 2016년 10월 이후 3년 3개월 만이다.

소속사 매드소울차인드(MAD SOUL CHILD)에 따르면 "뮤지컬과 영화 등 당양한 영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온 박광선의 신곡은 의류 브랜드 나우(NAU)와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자연과 인간의 지속가능한 공존관계와 보다 나은 삶을 위한 고찰 그리고 위로라는 주제를 음악으로 풀어 낸 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광선은 현재 뮤지컬 '그리스'에서 케니키 역할을 맡아 무대에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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