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SNS] 엑스원 차준호 “꿈 같은 2019년, 하루빨리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것”
▲ 차준호 (사진=문찬희 기자)
▲ 차준호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엑스원으로 활동한 차준호가 팀 해체 후 팬들에게 인사했다.

지난 9일 차준호는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항상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고 저희 옆에서 함께 해주신 팬 여러분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꿈같은 날들이었다. 사랑받는다는 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알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정말 좋은 경험을 했고, 많이 배웠고, 저희를 좋아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응원에 더 힘을 내서 열심히 할 수 있었다. 평생을 함께 할 좋은 형, 친구, 동생이 생겨서 참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울고 웃고 떠들었 시간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함께한 멤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차준호는 “같이 잠 못 자고 열심히 일해주신 스윙식구들 스태프분들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11명의 멤버 각자의 자리에서 잘 되기를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꿈같은 2019년을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하루빨리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엑스원은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당초 5년의 활동이 계획돼 있었으나 투표 결과 조작 논란이 불거짐에 따라 1장의 앨범 활동 후 해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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