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근길] '얼죽코에 목폴라?' 로운부터 새봄까지, 추운 겨울 패션 6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HOT한 아이돌의 출근길 패션을 모아 소개한다. 

10일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2 ‘뮤직뱅크’ 리허설에 여러 아이돌이 참석했다. 추운 날씨에도 출근길을 뽐낸 아이돌의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 SF9 로운 '뭘 입어도 완벽 비주얼'

▲ (사진=문찬희 기자)
▲ SF9 로운 (사진=문찬희 기자)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하루 역을 완벽 소화해낸 그룹 에스에프나인(SF9) 로운이 이날은 본업 아이돌로 등장했다. 일명 '얼죽코(얼어 죽어도 코트)'를 제대로 실천한 로운은 긴 기장의 네이비 코트를 걸치고, 블랙 팬츠로 댄디한 느낌을 줬다. 코트 안에는 과하지 않은 네 가지 패턴의 니트를 매치했다. 또 베이지색 머플러와 스니커즈를 착용해 훈훈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 SF9 찬희 ‘추위에도 멋스럽게’

▲ (사진=문찬희 기자)
▲ SF9 찬희 (사진=문찬희 기자)

로운 옆에서 함께 빛나고 있는 찬희도 있다. 추운 겨울 검정 패딩이 지겨울 땐, 찬희처럼 무스탕 스타일링은 어떨까? 깔끔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밝은 베이지색의 무스탕으로 스타일링해, 데일리 패션으로 손색없는 패션을 완성했다. 

▶ MCND 민재 ‘신인의 풋풋함’

▲ (사진=문찬희 기자)
▲ MCND 민재 (사진=문찬희 기자)

데뷔 전부터 관심을 모은 신인 그룹 엠씨엔디(MCND) 민재가 신인다운 풋풋한 룩을 선보였다. 이날 민재는 넓은 라펠의 카멜 코트를 아우터로 선택했는데, 편한 블루 컬러의 후드티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깔끔한 포인트를 줬다. 꾸민 듯 안 꾸민 패션을 원한다면 시도해보자.

▶ 베리베리 동헌 ‘시크한 올 블랙 룩’

▲ (사진=문찬희 기자)
▲ 베리베리 동헌 (사진=문찬희 기자)

‘크리에이티브돌’로 불리는 그룹 베리베리 동헌이 올 블랙 룩을 뽐냈다. 목폴라, 코트 모두 블랙 컬러를 선택해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레드, 화이트가 섞인 체크 셔츠를 입어 포인트를 줬다.

▶ 네이처 선샤인 ‘추워도 패션은 포기 못해’

▲ (사진=문찬희 기자)
▲ 네이처 선샤인 (사진=문찬희 기자)

현재 ‘빙빙’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그룹 네이처 선샤인은 A 라인의 블랙 스커트에 화이트 목폴라를 매치해 무난하면서도 도시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여기에 그레이 재킷을 걸쳐 실패 없는 컬러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또 발목을 감싸는 워커를 착용해 멋을 더욱 살렸다. 

▶ 네이처 새봄 ‘찬바람 들어오지 마’

▲ (사진=문찬희 기자)
▲ 네이처 새봄 (사진=문찬희 기자)

네이처 새봄은 찬바람을 막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도톰한 화이트 목폴라 니트에 진한 카키색 코트를 매치해 멋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여기에 허리에 찬 백(BAG)으로 포인트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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