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혁, 'UHD 특선다큐’ 내레이션 참여... 2020년 열일 예고
▲ 빅스 혁, ‘MBC UHD 특선다큐’ 내레이션 참여... 2020년 열일 예고 (사진=젤리피쉬)
▲ 빅스 혁, 'UHD 특선다큐’ 내레이션 참여... 2020년 열일 예고 (사진=젤리피쉬)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빅스 혁이 내레이터로 깜짝 변신한다.

빅스 혁은 14일 오전 12시 30분 방송되는 MBC 'UHD 특선다큐’의 내레이션에 참여한다. 내레이터로 새로운 변신을 앞둔 혁이 2020년에도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UHD 특선다큐’는 다채로운 세상의 모습을 각 분야 셀러브리티의 목소리로 전하는 해외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혁은 시리즈의 두 번째인 ‘라이프 오브 코알라’ 내레이션을 맡았다. 특히 혁은 ‘라이프 오브 코알라’의 더빙 스케치 영상을 통해 코알라 더빙 맛보기를 살짝 공개해 기대를 높였다.

혁은 그동안 그룹 활동부터 솔로 앨범 발표, 콘서트 개최는 물론 드라마와 영화, 연극과 뮤지컬, 오디오북까지 끊임없는 도전으로 대중들에게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을 받았다. 혁이 2020년을 내레이터 도전으로 시작하며 다시 한번 도전의 아이콘임을 입증, 앞으로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혁이 참여한 ‘MBC UHD 특선다큐’는 14일 오전 12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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