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측 “’학교 2020’ 출연 제안 맞아… 결정된 바는 없다”(공식입장)
▲ 김요한 "엑스원 활동, 벅차고 과분한 사랑 느낀 시간...하나씩 갚아 가겠다" (사진=문찬희 기자)
▲ 김요한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엑스원 출신 김요한이 드라마 ‘학교 2020’의 출연을 논의 중이다.

13일 김요한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제니스뉴스에 “’학교 2020’의 제안을 받은 건 맞지만 결정된 바는 없다. 현재 여러 드라마의 출연 제안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학교 2020'은 KBS2에서 시리즈로 선보이고 있는 청춘 드라마다. 지난 1999년을 시작으로 총 7편이 제작됐고, 일명 ‘스타 등용문’이라는 수식어를 얻을 만큼 수많은 배우들이 ‘학교’ 시리즈에 출연해왔다.

한편 김요한은 지난해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고 최종 1위를 차지하며 그룹 엑스원(X1)으로 데뷔해 활동했다.

다만 방송의 투표 조작 논란이 불거짐에 따라 엑스원은 지난 6일 해체를 선언, 멤버들은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가 새로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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