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이엔오아이 하민 "리더 라온이 기획한 그룹, 남다른 팀워크가 장점"
▲ 이엔오아이 하민 (사진=문찬희 기자)
▲ 이엔오아이 하민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그룹 이엔오아이 하민이 다른 그룹과의 차별성에 대해 설명했다. 

13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이엔오아이(ENOi)의 첫 번째 미니앨범 '레드 인 디 애플(Red in the Appl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사회는 방송인 박소현이 맡았다.

이날 하민은 "작년에 데뷔하고 오랜 기간 공백을 갖고 돌아왔다. 다시 데뷔하는 기분이다.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레드 인 디 애플'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스페셜 앨범 '포 레이즈, 리얼라이즈 올 유어 스타(For RAYS, Realize All Your Star) 이후 한 달 만에 발표한 신보로, ‘사과’를 통해 현재의 시선에서 느끼고 고찰할 수 있는 선택에 관한 이야기를 풀며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엔오아이만의 색깔을 묻는 질문에 하민은 '팀워크'를 꼽았다. 하민은 "저희 그룹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멤버들이 아니다"라며 "리더 라온이 멤버 한 명씩 직접 모아 결성한 그룹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다른 그룹보다 팀워크가 좋은 것 같다"며 "평소 서로 잘 이해해주고 대화도 많이 해서 팀워크가 점점 더 쌓이고 있다. 그게 장점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엔오아이의 첫 번째 미니앨범 '레드 인 디 애플'은 지난 12일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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