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포토] 정가람, 청순美 가득한 소년부터 불법체류자 삐딱이 진태까지!

[제니스뉴스=문찬희 기자] 모니터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싶을 만큼 선명한 고화질 포토, 제니스뉴스 하드에 고이 간직해둔 스타들의 '귀염+뽀짝+멋쁨+섹시' 모먼트를 낱낱이 공개한다. 사심 꾹꾹 눌러 담아 준비했으니, 아주 치밀하게 앓아보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혜영을 연기하며 청순美를 뽐내던 소년이 이번엔 제대로 삐딱하게 변했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서 불법체류자 진태를 연기해 큰 이목을 끌고 있는 배우 정가람을 낱낱이 파헤쳐 봤다. 

▲ 정가람 (사진=문찬희 기자)
▲ 정가람 (사진=문찬희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순수 소년 혜영을 연기했었죠?

웃을 때 생기는 입동굴은 매력적이다 못해 치명적입니다! 박수(짝짝짝)

슈트가 아닌 깔끔한 체크 패턴 코트! 그리고 어울리는 롤업 슬랙스는 피지컬에 너무나도 찰떡이에요~

 

▲ 정가람 (사진=문찬희 기자)
▲ 정가람 (사진=문찬희 기자)

순둥순둥한 미모에 수줍은 하트까지! 이렇게 귀여움이 가득한데 누나들이 반하지 않을 수 있나요?

짝눈마저 매력적! 헤어 나올 수가 없는 무한 매력!

 

▲ 정가람 (사진=문찬희 기자)
▲ 정가람 (사진=문찬희 기자)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쏘는 하트! 뿅!

들고 계신 하트 제 마음인 것 같은데요... 돌잡이 때 제 심장 잡으셨다더니... 그게 사실인가 봅니다!

 

▲ 정가람 (사진=문찬희 기자)
▲ 정가람 (사진=문찬희 기자)

지난 13일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제작보고회 현장!

대선배들 사이에서 공손히 손을 모으고 있는 모습이 잔뜩 긴장한 것 같죠?

 

▲ 정가람 (사진=문찬희 기자)
▲ 정가람 (사진=문찬희 기자)

하지만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옆에 보이는 포스터가 더욱 상반되는 매력을 보여 주네요?

 

▲ 정가람 (사진=문찬희 기자)
▲ 정가람 (사진=문찬희 기자)

피지컬까지 완벽 그 자체! 다들 배우 정가람에 입덕할 준비됐나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충무로의 기대주 정가람이었습니다!

그럼 사심포토는 이만 물러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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