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데어 루즈 쉬어 슬릭 S/S’ 12품목 출시... 물오른 듯 맑은 수채화 립
▲ 미샤, ‘데어 루즈 쉬어 슬릭 S/S’ 12품목 출시... 물오른 듯 맑은 수채화 립 (사진=미샤)
▲ 미샤, ‘데어 루즈 쉬어 슬릭 S/S’ 12품목 출시... 물오른 듯 맑은 수채화 립 (사진=미샤)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미샤가 수채화 립 연출을 돕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14일 “‘데어 루즈 쉬어 슬릭 S/S’ 12품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상큼한 코럴 컬러의 ‘워닝싸인’, 영롱한 레드 ‘젠틀 영보스’, 차분한 핑크빛 ‘디어 로제’ 등 다양한 컬러 라인업을 자랑한다.

데어 루즈 쉬어 슬릭은 미샤의 대표 립 메이크업 라인 ‘데어 루즈’의 2020년 봄 신상품이다. 미샤의 독자적 기술 ‘쉬어 글로우 포뮬러’가 입술에 물을 머금은 듯 매끈한 광택을 부여하며, 수채화처럼 맑은 발색이 장점이다.

더불어 입술 온도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제형으로 입술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밀착된다. 올리브 오일, 마카다미아씨 오일 등 4가지 오일과 10중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보습력이 좋다. 특히 립밤처럼 촉촉하지만 끈적이지 않고 가볍게 발린다.

유효영 에이블씨엔씨 마케팅부문 전무는 “‘MLBB(My lips but better)’ 색상과 봄, 여름에 어울리는 산뜻한 색상 등 다채로운 컬러의 2020 S/S 립 제품을 준비했다”며 “올봄 많은 고객 분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