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윤산하, 첫 연기 도전 '사랑공식 11M' 소감 “이제 시작이라 생각”
▲ 아스트로 윤산하, 첫 연기 도전 '사랑공식 11M' 소감 “이제 시작이라 생각” (사진=판타지오)
▲ 아스트로 윤산하, 첫 연기 도전 '사랑공식 11M' 소감 “이제 시작이라 생각” (사진=판타지오)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아스트로 윤산하가 성공적인 첫 연기 신고식을 마쳤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SNS 채널에 지난 13일 종영한 웹드라마 '사랑공식 11M'에서 태오 역을 맡은 윤산하의 비하인드 사진과 종영 소감을 게재했다.

윤산하는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돼 떨리고 걱정도 됐는데, 감독님과 작가님, 선배님들 그리고 스태프분들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많은 분들께서 응원 보내주시고 좋아해 주신 덕분에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사랑공식 11M’와 태오 그리고 저 윤산하를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는 감사 인사와 함께,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랑공식 11M’에서 윤산하는 대학 축구 동아리 주전 공격수로 여대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초절정 꽃미남 태오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윤산하는 공격수 태오의 움직임을 위화감 없이 자연스럽게 그려내는가 하면, 겉보기엔 차가운 듯 보이지만 좋아하는 지윤(찬미 분) 앞에서는 따뜻하고 적극적인 태오의 감정을 담백하게 표현했다. 무엇보다 소년미 넘치는 신선한 마스크와 훈훈한 피지컬은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랑공식 11M'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한 윤산하는 아스트로의 막내다운 귀여운 매력으로 멤버들과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발매된 아스트로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블루 플레임(BLUE FLAME)’에서 보여준 치명적인 눈빛과 한층 성숙해진 모습은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무대뿐만 아니라 tvN D 예능 '이불 차는 밤'에서 MJ와 MC를 맡아 재치 있는 진행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고, SBS 예능 '정글의 법칙'에서 반전 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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