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3월 데뷔 첫 ‘팬라이브’ 개최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3월 데뷔 첫 ‘팬라이브’ 개최 (사진=빅히트)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3월 데뷔 첫 ‘팬라이브’ 개최 (사진=빅히트)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후 첫 ‘팬라이브’를 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4일 글로벌 공식 팬 커뮤니티 'TXT 위버스'와 SNS 채널을 통해 “오는 3월 7일과 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20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팬라이브 드림 바이 투게더(2020 TXT FANLIVE DREAM X TOGETHE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팬라이브 드림 바이 투게더’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후 처음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공연형 이벤트로, 세부 내용을 포함한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할 계획이다.

지난 2019년 3월 데뷔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19 MGMA' 남자 신인상을 시작으로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루키상,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브이 하트비트' 글로벌 루키 상,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베트남'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MMA 2019' 올해의 신인상, '2019 MAMA' 남자 신인상과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상,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신인상, '제9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신인상 피지컬 앨범 부문 등 데뷔 후 총 여덟 번의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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