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 측 “사재기 루머 허위, 사법부 인정 받았다”(공식입장)
▲ 케이시 (사진=문찬희 기자)
▲ 케이시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케이시가 사재기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3일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는 “먼저 당사 아티스트 케이시(Kassy)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면서 “당사는 지난해 케이시에 관련된 악성 루머를 퍼트린 일부가 기소유예를, 또다른 일부가 교육 이수 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 당사에 대한 사재기 루머가 허위라는 점에 대해 경찰 및 검찰 등 수사기관과 사법부의 인정을 받은 바 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는 지난해 초부터 케이시의 앨범과 관련해 사재기 루머를 양산하는 악성 댓글을 작성한 이들에게 경종을 울린 결과임을 알린다다”면서 “앞서 이들 악성 루머 유포자들을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명예훼손죄 및 형법 제311조 모욕죄 혐의로 형사고소를 진행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는 “이제 더는 해명도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바, 앞으로 소속 아티스트와 당사에 대해 말도 안되는 루머로 괴롭히는 이들과 끝까지 맞설 것이며, 계속해서 강경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케이시는 ‘가을밤 떠난 너’, ‘그때가 좋았어’, ‘진심이 담긴 노래’ 등을 발표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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