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라이프] 'NO 카페인' 몸과 마음까지 녹여줄 마시는 차 추천 5
▲ 'NO 카페인' 몸과 마음까지 녹여줄 마시는 차 추천 5 (사진=픽사베이)
▲ 'NO 카페인' 몸과 마음까지 녹여줄 마시는 차 추천 5 (사진=픽사베이)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ICE 아메리카노에서 HOT 아메리카노로 바뀌고 있는 요즘. 적당한 카페인 섭취도 좋지만 기왕이면 건강에 더 좋은 차는 어떨까?

찬바람에 몸이 얼고 목도 칼칼한 사람, 특히 평소 커피를 마시지 못해 마실 음료가 고민인 사람들은 주목해보자. 맛과 건강은 물론 마음까지 녹여줄 차를 모아봤다.

# 계피차

▲ 계피차 (사진=픽사베이)
▲ 계피차 (사진=픽사베이)

계피는 열을 내는 성질이 있다.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몸을 따뜻하게 해줘 손발이 찬 사람에게 좋다. 또한 항박테리아 효과가 있어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인후염, 목감기에도 좋으며 해열 효과가 있다. 특히 블루베리보다 30배 강한 항산화 효과가 있어 활성산소를 제거해 질병과 노화 예방에 탁월하다.

# 유자차

▲ 유자차 (사진=픽사베이)
▲ 유자차 (사진=픽사베이)

유자는 레몬보다 3배 이상의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 감기 예방과 피로 방지 효과가 있다. 유자의 리모넨 성분은 목의 염증과 기침을 완화해준다. 또한 통증 완화 효과도 있어 신경통이나 중풍에도 좋다. 다만, 유자는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이 차거나 배탈이 자주 나는 사람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 보리차

▲ 유자차 (사진=픽사베이)
▲ 유자차 (사진=픽사베이)

보리차는 비교적 접근이 쉽고 맛에 부담 없는 차이다. 보리차는 혈액을 맑게 하고 심장 및 심혈관 계통의 건강에 좋다. 활성 산소를 파괴해 항염 효과가 구내염이나 잇몸질환, 설사를 멎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장내 발암물질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 시켜주어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보리차를 평소 물 대신 마셔도 좋을 듯하다.

# 오미자차

▲ 오미자차 (사진=픽사베이)
▲ 오미자차 (사진=픽사베이)

오미자차는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 5가지 맛을 낸다. 기관지 점막을 보호해줘 기관지가 약한 사람들에게 좋다. 또한 간을 보호하고 해독하는 효과도 있어 간암세포 억제나 전염성 간염 완화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오미자의 어댑토젠이라는 성분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정상화하는데 탁월해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주고 항우울제 효과도 지니고 있다. 오미자차는 신맛이 있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들은 연하게 타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 홍차

▲ 홍차 (사진=픽사베이)
▲ 홍차 (사진=픽사베이)

홍차는 비타민과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면역력 증가에 좋다. 지방을 분해시켜주는 카페인 성분과 지방 배설을 도와주는 카테닌 성분이 있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몸의 혈액순환을 도와주기 때문에 피로와 우울감 극복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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