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EZ, 아레나 투어 추가 오픈… 글로벌 티켓 파워 과시
▲ ATEEZ, 아레나 투어 추가 오픈… 글로벌 티켓 파워 과시 (사진=KQ엔터테인먼트)
▲ ATEEZ, 아레나 투어 추가 오픈… 글로벌 티켓 파워 과시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글로벌한 티켓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오는 2월 8, 9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 세계 15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에이티즈(ATEEZ)의 2020년 월드 투어 ‘에이티즈 월드 투어 더 펠로우십: 맵 더 트레져(ATEEZ World Tour The Fellowship: Map The Treasure)’가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에이티즈의 아레나 투어는 월드 투어를 2~3개월 앞둔 현재 시점 이미 로스앤젤레스, 뉴욕, 달라스, 마드리드, 암스테르담, 모스크바 6개 도시에서 매진을 기록했다. 다른 도시들 역시 전석 매진을 눈앞에 두고 있어 에이티즈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에 에이티즈 측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더 많은 팬들을 만나고자, 각 도시별 가능한 추가 티켓을 오픈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이는 데뷔 1년 3개월 만에 단일 투어 관객 10만 여명 모객이라는, K-POP 역사상 데뷔 이후 최단 기간 내에 최다 투어 모객 기록으로 추정되는 결과인 것은 물론, 북미 유럽국가에서 현재 에이티즈의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결과다.

앞서 에이티즈는 지난 2019년 2월 데뷔 4개월 만에 시작한 첫 번째 월드 투어인 ‘더 익스페디션 투어(The Expedition Tour)’로 전석 매진과 함께 해외 투어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글로벌 팬들이 열광하는 음악 스타일과 퍼포먼스, 미스터리한 세계관으로 MTV, 그래미, 데이즈드, 포브스 등 세계의 다양한 매체의 집중 조명까지 받은 바 있다.

또한 에이티즈는 최근 미니앨범 ‘트레져 에필로그 : 액션 투 앤서(TREASURE EPILOGUE : Action To Answer)’로 컴백해 미국과 브라질, 캐나다, 프랑스, 독일 등 총 36개국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1위, 빌보드 소셜 50 차트 3위에 등극했다.

한편 에이티즈의 월드 투어는 오는 2월 8, 9일 서울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3월 유럽 7개 도시, 4월 일본 2개 도시, 미국 5개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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