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김희진 “트로트 뮤지컬 ‘트롯연가’ 출연, 연기 도전한다”
▲ 김희진 (사진=제이지스타)
▲ 김희진 (사진=제이지스타)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김희진이 트로트 뮤지컬 ‘트롯연가’ 출연 소식을 전했다.

14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트로트 가수 김희진의 첫 싱글 ‘차마’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김희진은 오는 3월 12일부터 우리금융아트홀에서 펼쳐지는, 트로트 가수의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트롯연가’에 캐스팅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날 김희진은 “‘미스트롯’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 중이다. 뮤직비디오를 보셨겠지만, 연기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면서 “저에게 아주 좋은 기회가 생겼다. 트로트 장르가 많이 유명해져서, 국내 최초로 트로트 뮤지컬 ‘트롯연가’기 생겼다”라고 밝혔다.

이어 “거기에 캐스팅이 돼서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 제가 처음 해보는 일이라 걱정도 되지만 여러분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희진은 “‘미스트롯’ 같이 참여했던 정다경 언니와 함께할 예정이다. 이후로도 많은 분들이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타이틀곡 ‘차마’는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잊지 못하는 마음을 사랑의 언약인 반지 하나 버리지 못하는 것으로 표현했다.

한편 김희진은 오는 15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차마’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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