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잭슨, 中 '2019 웨이보의 밤' 올해의 남신상 수상
▲ 갓세븐 잭슨, 中 '2019 웨이보의 밤' 올해의 남신상 수상 (사진=TEAM WANG)
▲ 갓세븐 잭슨, 中 '2019 웨이보의 밤' 올해의 남신상 수상 (사진=TEAM WANG)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그룹 갓세븐 잭슨이 중국 현지에서 인기를 입증했다.

갓세븐(GOT7) 잭슨은 지난 11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2019 웨이보의 밤(2019 WEIBO AWARDS CEREMONY)'에서 올해의 남신상(웨이보의 밤 연도 남신상)을 받았다.

'웨이보의 밤'은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가 한 해 동안 두각을 드러낸 스타를 초청해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지난 2016년 '2016 웨이보의 밤'에서 웨이보 인기 아티스트상을 수상하고 지난해에는 '올해의 오리지널 뮤지션'으로 선정됐던 잭슨은 세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또한 잭슨은 지난해 12월 31일 중국 후난위성방송이 방영한 새해 특집 프로그램 '새해맞이 콘서트'에 초청받아 '비머 라이드(BIMMER RIDE)'와 '불렛 투 더 하트(BULLET TO THE HEART)'를 부르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한편 잭슨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솔로 앨범 '미러스(Mirrors)'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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