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은 끝났다! '블랙 위도우' 4월 국내 개봉 확정... 스페셜 영상 공개
▲ 기다림은 끝났다! '블랙 위도우' 4월 국내 개봉 확정... 스페셜 영상 공개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기다림은 끝났다! '블랙 위도우' 4월 국내 개봉 확정... 스페셜 영상 공개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영화 '블랙 위도우'가 오는 봄 국내 관객을 찾아온다.

'블랙 위도우'가 오는 4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90초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어벤져스' 군단에서 강력한 전투 능력과 명민한 전략을 함께 겸비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사이의 알려지지 않은 블랙 위도우의 과거를 담는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영상에는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가 그의 옛 동료 엘레나 벨로바(플로렌스 퓨 분)와 조우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킬러의 삶을 벗어나 좋은 일을 하고 싶었다고 고백하는 블랙 위도웅게 엘레나는 "그건 자신을 속이는 거야. 우린 지금도 프로 킬러야"라며 냉소적으로 답해 이들의 어두운 과거를 짐작케 한다.

이어 또 다른 동료인 멜리나 보스토코프(레이첼 와이즈 분)와 러시아의 캡틴 아메리카 레드 가디언(데이빗 하버 분)이 등장해 이들이 블랙 위도우와 함께 어떤 스토리를 펼칠 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영상은 오직 블랙 위도우만이 선보일 수 있는 강렬한 액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블랙 위도우'는 오는 4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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