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조부터 박서진까지, '나는 트로트 가수다' 2월 5일 첫 방송 확정
▲ 조항조부터 박서진까지, '나는 트로트 가수다' 2월 5일 첫 방송 확정 (사진=MBC)
▲ 조항조부터 박서진까지, '나는 트로트 가수다' 2월 5일 첫 방송 확정 (사진=MBC)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트로트의 힘을 보여줄 '나는 트로트 가수다'가 오는 2월 방송된다.

MBC 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가 오는 2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탄탄한 실력을 갖춘 트로트 가수 7인이 펼치는 고품격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세대별 대표 트로트 가수 조항조, 김용임, 금잔디, 박구윤, 박혜신, 조정민, 박서진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배우 이덕화가 단독 MC로 확정돼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덕화는 '나는 트로트 가수다'를 통해 30년 만에 MC로 활약한다.

여기에 관록 있는 트로트 가수 조항조와 김용임,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입담까지 갖춘 금잔디, 박구윤부터 트로트계의 신예 박혜신, 조정민, 박서진이 출연하며 기대를 높인다.

한편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오는 2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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