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015B와 컬래버레이션한 발라드 ‘스물둘’ 15일 발표
▲ 별, 015B와 컬래버레이션한 발라드 ‘스물둘’ 15일 발표 (사진=콴엔터테인먼트)
▲ 별, 015B와 컬래버레이션한 발라드 ‘스물둘’ 15일 발표 (사진=콴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별이 참여한 공일오비의 ‘뉴 에디션’ 시리즈의 신곡 ‘스물둘’이 공개된다.

15일 정오 공개되는 신곡 ‘스물둘’은 명실상부 90년대 전설이자 현재 진행형 프로듀서인 공일오비(015B)의 2020년 첫 신곡으로, 아름다웠던 청춘의 사랑과 이별 후의 그리움을 담은 발라드다.

지난 1988년 당시 유행했던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원준희의 ‘사랑은 유리 같은 것’, 변진섭의 ‘너무 늦었잖아요’ 등과 같은 한국 정통 가요들의 영향을 받아 작업한 곡으로, 우리 모두가 경험해봤을 풋풋한 청춘의 나이인 ‘스물둘’을 주제로 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별이 현재 준비 중인 신보 앨범을 위해 공일오비와 곡 작업을 하던 중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별은 지난해 말 오픈한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통해 세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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