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뷰티] '아직도 고민해?' 낸시의 다양한 네일아트 컬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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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고민해?' 낸시의 다양한 네일아트 컬러 5 (사진=낸시 SNS)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기분이 꿀꿀하거나 스트레스 받았을 때 기분전환으로 효과 만점인 네일아트. 하지만 너무 많은 네일아트 컬러에 고민하기 일쑤! 과연 나한테 어울리는 컬러는 뭘까?

네일아트 컬러에 따라 달라질 분위기가 궁금하다면 주목해보자. 그룹 모모랜드(MOMOLAND) 낸시의 다양한 색상의 네일아트 연출을 모아봤다. 

# 심플하지만 튄다! 화이트&블랙 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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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 풀 컬러 (사진=낸시 SNS)

겨울에 화이트 색상은 추워 보일 것 같아 피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화이트 컬러는 예상외로 포근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낸시는 화이트 풀 컬러로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며, 색상이 가지고 있는 깨끗한 이미지 또한 보여주고 있다. 한층 더 화사해 보이고 싶다면 화이트 컬러를 시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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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풀 컬러 (사진=낸시 SNS)

블랙 색상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어두워도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 심플하지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컬러. 낸시는 블랙 풀 컬러로 강렬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컬러 자체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깔끔한 블랙 컬러를 시도해보자.

# 엘사 분위기, 연한 하늘색 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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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한 하늘색 풀 컬러 (사진=낸시 SNS)

낸시는 흔하지 않는 연한 하늘색 풀 컬러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유사한 색상의 드레스를 입고 지난해 열린 '2019 아이사 아티스트 어워즈'에도 참석했는데, 의상을 하늘색으로 통일해 '겨울 왕국'의 엘사를 연상케 했다. 

# '푸릇푸릇' 펄 그린 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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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 그린 풀 컬러 (사진=낸시 SNS)

네일아트를 하고 싶은데 마땅한 디자인을 고를 수 없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색에 펄을 얹어보는 것도 추천한다.

낸시는 그린 컬러를 택했다. 그린 컬러로 풀 컬러만 하면 자칫 밋밋할 수도 있기에 컬러 위에 투명한 펄을 얹었다. 이에 컬러와 함께 빛나는 펄로 단조롭지 않은 네일아트를 완성시켰다. 여기에 센스 있는 동일한 색의 니트를 코디해 귀여운 매력까지 더했다.

# '반짝반짝' 화이트&실버 글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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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실버 글리터 (사진=낸시 SNS)

바탕이 되는 화이트 풀 컬러 위에 실버 글리터를 얹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시킬 수있다. 작지 않은 글리터 입자는 우아한 느낌도 더한다. 은은함 속에서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팔색조 매력을 가진 네일아트다. 화이트 컬러가 살짝 심심했다면, 은은한 실버 색상을 시도해보자.

# '알록달록' 무지개 네일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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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 네일아트 (사진=낸시 SNS)

이 색도 좋고 저 색도 좋다면? 고민하지 말고 원하는 색을 전부 다 넣어버려도 된다. 색상 조합에 어려워하지 말고 여러가지의 컬러로 네일을 꾸미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매력을 준다. 낸시는 다양한 단색 컬러를 알록달록하게 배치해, 통통 튀고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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