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2월 3일 컴백 확정… 빅히트 합류 후 첫 결과물(공식입장)
▲ 여자친구 (사진=문찬희 기자)
▲ 여자친구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컴백을 확정했다.

여자친구는 16일 글로벌 공식 팬 커뮤니티 'GFRIEND 위버스'를 통해 오는 2월 3일 미니앨범 '회:래버린스(回:LABYRINTH)' 발매 소식을 알렸다.

앨범 예약 구매는 오는 20일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앨범 발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GFRIEND 위버스’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자친구의 컴백은 지난해 7월 발매한 '피버 시즌(FEVER SEASON)'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이번 앨범은 소속사 쏘스뮤직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선보이는 첫 결과물로, 여자친구는 그동안의 성장을 자양분 삼아 새로운 챕터를 열 계획이다.

특히 여자친구는 데뷔 5주년을 맞이한 16일 팬들에게 선물 같은 컴백 소식을 전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팬미팅 '디어. 버디 – 메이크 어위시(Dear. Buddy - Make a Wish)'를 개최하며 2020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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