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연극 복귀 화제작 '환상동화', 마지막 티켓 오픈
▲ 강하늘 연극 복귀 화제작 '환상동화', 마지막 티켓 오픈 (사진=Story P)
▲ 강하늘 연극 복귀 화제작 '환상동화', 마지막 티켓 오픈 (사진=Story P)

[제니스뉴스=임유리 기자] 연극 ‘환상동화’가 16일(오늘) 오후 2시 마지막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환상동화’의 마지막 티켓 오픈에서는 오는 2월 18일부터 마지막 공연인 3월 1일까지의 공연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6년 만에 대학로 무대에 돌아온 ‘환상동화’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환상동화’는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세 명의 광대(사랑광대, 전쟁광대, 예술광대)가 등장해 ‘사랑’, ‘전쟁’, ‘예술’의 속성이 들어간 한 편의 이야기를 만들며 전개된다. 전쟁 같은 현실이지만 사랑과 예술이 있기에 더욱 나아갈 수 있음을, 우리의 삶은 전쟁, 사랑, 예술이 모두 깃들어 순환하며 살아간다는 것을 보여준다. 

광대들이 만드는 이야기에는 '한스'와 '마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음악가 한스와 무용수 마리는 전쟁으로 인해 결핍을 지니게 되고, 자신의 예술도 멈춘다. 희망조차 발견할 수 없던 현실이었지만 한스와 마리는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그 안에서 사랑과 예술을 꽃피우며 관객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건넨다. 

지난 12월 21일에 개막한 환상동화는 실력파 캐스팅 라인업으로 돌아와 뜨거운 호응과 함께 공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차기작으로 '환상동화'를 택해 화제를 모은 배우 강하늘을 비롯해 송광일, 장지후, 기세중, 원종환, 육현욱, 박규원, 최정헌, 백동현, 한소빈, 윤문선이 캐스팅돼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연극 '환상동화'의 마지막 티켓 오픈은 16일(오늘)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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