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퓨,  '락토바실러스 보습 라인’ 출시... 이제 바르는 유산균 시대
▲ 어퓨,  '락토바실러스 보습 라인’ 출시... 이제 바르는 유산균 시대 (사진=어퓨)
▲ 어퓨,  '락토바실러스 보습 라인’ 출시... 이제 바르는 유산균 시대 (사진=어퓨)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어퓨가 바르는 유산균을 선보인다.

화장품 브랜드 어퓨는 17일 '락토바실러스 보습 라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 제품에는 복합 유산균 성분이 들어있다. 발효 용해물 성분을 함유한 락토보습발효,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의 혼합체인 신바이오틱스 성분이 2중 보습 장벽을 만들어 피부를 보호한다.

또한 제품의 효능도 입증됐다. 291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크림 제품의 ‘화해 화장품 설문회’ 품평 결과에서 보습력 만족도 95%, 발림성 만족도 97%를 기록했다.

조정민 어퓨 사업 본부장은 “갈수록 가혹해지는 환경으로 인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 화장품 시장이 성장할 전망이다”며 “락토바실러스 보습 라인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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