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 일주일 연장 공연 확정! 2월 23일까지 관객 만난다
▲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 일주일 연장 공연 확정! 2월 23일까지 관객 만난다 (사진=쇼노트)
▲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 일주일 연장 공연 확정! 2월 23일까지 관객 만난다 (사진=쇼노트)

[제니스뉴스=임유리 기자] 연극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이 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공연 기간을 일주일 연장했다. 이번 연장 공연 확정으로 인해 오는 2월 23일까지 공연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은 떠오르는 미국의 극작가 매튜 로페즈의 작품으로, 미국 전역 40여 개 프로덕션에서 제작, 상연되고 있다. 

작품은 주인공 '케이시'가 우연히 여장을 하고 무대에 올라 드랙퀸에 도전하게 되는 이야기를 감각적이고 재치 있게 그려낸다. 특히 케이시가 드랙퀸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무대 위에서 직접 보여주기 때문에 관객은 드랙퀸의 탄생을 지켜볼 수 있다. 이는 관객이 손꼽는 이 작품의 매력 포인트이다. 극 전반에 함께하는 신나는 팝 음악과 화려한 드랙쇼는 관객으로 하여금 연극이지만 뮤지컬을 보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한다. 

한편 연극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과 쇼노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가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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