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공식입장)
▲ 김나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 김나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뮤지컬 배우 김나윤이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

17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27년 연극 경력의 김나윤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김나윤은 각종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넌센세이션’, ‘레베카’, ‘넌센스2’, ‘웃는 남자’ 등 굵직한 뮤지컬 등에 출연하며 연극 경력 27년의 내공을 자랑하고 있다.

새로운 소속사를 만나 2020년 활발하게 활동할 김나윤은 오는 2월 20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위윌락유 로열씨어터에서 뮤지컬 ‘위윌락유’로 관객을 만난다.

또한 국내 최초 트로트 뮤지컬 ‘트롯연가’에서 비비안 역할로 색다른 면모까지 뽐낼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