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근길] '무스탕 VS 점퍼' 로운부터 아인까지, 스타일 전격 비교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HOT한 아이돌의 출근길 패션을 모아 소개한다. 

17일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2 ‘뮤직뱅크’ 리허설에 여러 아이돌이 참석했다. 이날 점퍼와 무스탕 패션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이에 두 버전의 스타일을 살펴보자.

# 무스탕

▶ SF9 로운 'long 기장도 short으로 보이는 마법'

▲ 로운 (사진=문찬희 기자)
▲ 로운 (사진=문찬희 기자)

그룹 에스에프나인(SF9) 로운은 블랙 롱 무스탕을 입어 큰 키의 매력을 더욱 발산했다. 가죽 소재의 무스탕으로 남성미를 더했으며, 여기에 그레이 목 폴라와 일자 청팬츠를 매치해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 CIX BX '오늘은 레오파드 병곤'

▲ BX (사진=문찬희 기자)
▲ BX (사진=문찬희 기자)

그룹 씨아이엑스(CIX) BX는 톤 다운된 짙은 브라운 무스탕에 레오파드 베레모로 훈훈한 남친룩을 선보였다. 또 블랙 목 폴라에 실버 목걸이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마무리했다.

# 점퍼

▶ 에이티즈 김홍중 '보온과 멋 다 잡았다' 

▲ 김홍중 (사진=문찬희 기자)
▲ 김홍중 (사진=문찬희 기자)

현재 '엔서(Answer)'로 활동 중인 그룹 에이티즈의 홍중은 밝고 화려한 헤어 컬러와 상반된 올 블랙 패션으로 등장했다. 블랙 목 폴라에 화이트 영문자가 새겨진 털 점퍼로 보온과 멋을 동시에 잡았다. 또한 십자가 모양의 실버 피어싱으로 포인트를 줬다.

▶ 모모랜드 혜빈-아인 '다채로운 스타일링'

▲ 혜빈, 아인 (사진=문찬희 기자)
▲ 혜빈-아인 (사진=문찬희 기자)

현재 '떰즈업(Thumbs Up)'으로 활동 중인 그룹 모모랜드 혜빈과 아인은 비슷한 패션을 선보였다. 

먼저 혜빈은 레드 컬러에 독특한 화이트 격자무늬가 그려진 점퍼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흑청 미니스커트를 매치했으며, 종아리를 덮는 블랙 롱부츠를 더해 그야말로 힙(HIP)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또한 아인은 화이트 컬러에 다채로운 컬러의 문양이 새겨진 점퍼를 걸치고, 청 미니스커트로 이른 봄 패션을 연상케 했다. 여기에 블랙 바게트 백과 화이트 숏 워커를 신어 멋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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