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베페 베이비페어’, 2월 개최... ‘육라밸’ 지켜주는 노하우 총집합
▲ ‘제37회 베페 베이비페어’, 2월 개최... ‘육라밸’ 지켜주는 노하우 총집합 (사진=베페 베이비페어)
▲ ‘제37회 베페 베이비페어’, 2월 개최... ‘육라밸’ 지켜주는 노하우 총집합 (사진=베페 베이비페어)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초보 부모들의 육아 고민을 해결해 줄 유아용품 전시회 ‘베페 베이비페어’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베페가 주최하는 임신-출산-육아 박람회 ‘제37회 베페 베이비페어'(이하 베페)가 오는 2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베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전시회로, 국내외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450여 개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이번 베페는 최근 젊은 부모들이 육아와 삶의 균형을 추구하고, 육아의 어려움을 전쟁과 직장생활에 비유하는 것에서 착안해 ‘육라밸(육아와 라이프의 밸런스)을 지켜주는 육아 병법’을 테마로 선정했다. 초보 부모들의 육아 고민 해결을 돕는 다양한 육아용품들과 노하우를 제안할 예정이다.

베페 관계자는 “최근 육아를 직장생활에 비유하거나 육아 전쟁 등으로 표현하는 등 육아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에서 착안해 베페가 육아 전쟁에서 승리를 이끌 육아용품과 노하우를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육아 병법’을 전시 테마로 선정하게 됐다”며, “육아와 라이프 사이의 밸런스를 추구하고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육라밸’의 의미처럼 베페 베이비페어가 행복한 육아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베페는 국내 유아용품 전시회 중 유일하게 국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간 거래(B2B)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외 전시 지원 사업도 적극적으로 수행해 지난해 국고지원사업 전문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전시 기간에도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국내 유통 상담회’ 진행을 통해 참가 기업들의 육아용품 판로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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