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설 연휴에 본방 못 본다... 스페셜-‘극한직업’ 대체 편성
▲ ‘사랑의 불시착’, 설 연휴에 본방 못 본다... 스페셜-‘극한직업’ 대체 편성 (사진=tvN)
▲ ‘사랑의 불시착’, 설 연휴에 본방 못 본다... 스페셜-‘극한직업’ 대체 편성 (사진=tvN)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설 연휴에 쉬어 간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측이 20일 "본방송대인 25일 오후 9시에는 '사랑의 불시착' 스페셜 - 설 선물 세트가, 설 당일인 26일 오후 9시에는 영화 '극한직업'이 대체 편성된다"고 결방 소식을 알렸다.

이어 "'사랑의 불시착' 스페셜- 설 선물 세트는 드라마 시청률 고공행진을 견인하는 신스틸러들과의 만남과 리정혁(현빈 분)-윤세리(손예진 분) 커플의 명장면에 숨겨진 촬영 뒷이야기 등 설 명절을 맞이해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역대급 구성으로 찾아간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나아가 "24일, 25일, 26일 3일간 오후 1시부터는 '사랑의 불시착' 1부부터 10부까지 몰아보기 연속 방송이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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