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백호, 韓 대표로 던힐 ‘AW 2020 파리 패션 위크’ 참석
▲ 뉴이스트 백호, 韓 대표로 던힐 ‘AW 2020 파리 패션 위크’ 참석 (사진=던힐)
▲ 뉴이스트 백호, 韓 대표로 던힐 ‘AW 2020 파리 패션 위크’ 참석 (사진=던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뉴이스트 백호가 파리를 사로잡았다.

백호는 지난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영국 패션 브랜드 던힐의 2020 AW 파리 패션위크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파리 패션위크 참석은 던힐의 공식 초청을 받아 이뤄졌다. 이날 백호는 블루 스트라이프 넥 셔츠에 울 실크 소재의 쇼트 재킷과 새틴 팬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룩으로 등장, 백호만의 카리스마와 시크한 분위기는 단번에 쇼장을 매료시켰다. 

더불어 쇼 시작에 앞서 수많은 현지 팬들이 인산인해를 이뤘고, 현지 취재진과 팬들의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는 백호의 모습은 글로벌 대세의 세계적 위용을 실감케 했다.

한편 뉴이스트 백호는 오는 2월 14일 타이베이에 이어 16일 방콕에서 해외 솔로 이벤트 ‘BAEKHO-liday’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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