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중화권도 러브콜… 칭다오-타이베이서 사인회 개최
▲ SF9, 중화권도 러브콜… 칭다오-타이베이서 사인회 개최 (사진=FNC엔터테인먼트)
▲ SF9, 중화권도 러브콜… 칭다오-타이베이서 사인회 개최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에스에프나인이 중화권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에스에프나인(SF9)은 첫 벗째 정규앨범 ‘퍼스트 컬렉션(FIRST COLLECTION)’의 발매를 기념해 오는3월 14일 칭다오와 3월 22일 타이베이 총 두 곳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이들은 ‘퍼스트 컬렉션’을 통해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중화권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7일 발매한 ‘퍼스트 컬렉션’은 발매 당일 하루 만에 전작 초동 판매량을 뛰어넘는 음반 판매량으로 한터차트 음반랭킹 일간 1위에 올랐으며, 데뷔 이래 최초 음악 방송에서 1위를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또 국내 주요 음원 차트는 물론 아이튠즈 해외 차트 다수 지역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에스에프나인을 주목하고 있다.

특히 에스에프나인에 대한 중화권의 관심이 뜨겁다. 먼저 로운이 주연 배우로 나선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가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어 많은 주목을 받았다. 로운은 최근 웨이보를 오픈하며 ‘#김로운’ 해시태그 누적 조회 수 5.9억을 기록, 중국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32위에 랭크 되기도 했다. 또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12월 칭다오에서 진행된 드라마 팬 사인회에서 로운은 열띤 환호를 받으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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