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따뜻 매력 발산... 날씨가 좋으면 만나고 싶은 남자
▲ 서강준, 따뜻 매력 발산... 날씨가 좋으면 만나고 싶은 남자 (사진=프로젝트엠)
▲ 서강준, 따뜻 매력 발산... 날씨가 좋으면 만나고 싶은 남자 (사진=프로젝트엠)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서강준이 봄 패션을 제안했다.

오는 2월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로 가슴 따뜻한 힐링 로맨스를 예고한 서강준이 21일 공개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의 2020년 봄 화보서 멋스러운 봄 패션을 소개했다. 

프로젝트엠은 최근 서강준을 모델로 전격 발탁한데 이어, 그와 함께한 첫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서강준은 산뜻한 민트 컬러 티셔츠에 라이트 그레이 셋업 슈트로 트렌디하면서도 완벽한 슈트 룩을 선보였다. 

이번 봄 시즌 프로젝트엠은 ‘아이 엠 어 맨(I AM A MAN)’을 콘셉트로, 서강준이 지닌 젠틀한 매력과 스마트한 일상을 브랜드 고유의 베이식하고 클래식한 톤앤무드를 더해 다양한 스타일로 제안한다.

프로젝트엠 관계자는 “서강준과 함께 선보이는 첫 화보인 만큼 그만의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최대한 살리면서 프로젝트엠의 가치인 일상의 여유와 선택하고 즐길 줄 아는 같은 세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선보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셋업 슈트부터 트렌치코트, 셔츠, 슬랙스 등 프로젝트엠의 시그니처 제품에 서강준의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을 더해 다양한 콘텐츠로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6년 론칭한 프로젝트엠은 전국 주요 백화점 및 프리미엄 아울렛 등 150여 개 유통망을 전개하고 있는 캐주얼 브랜드로, 2020년 새해 서강준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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