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X픽사가 선사하는 새로운 판타지,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3월 개봉
▲ 디즈니X픽사가 선사하는 새로운 판타지,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3월 개봉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디즈니X픽사가 선사하는 새로운 판타지,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3월 개봉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디즈니와 픽사가 선사하는 새로운 판타지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이 국내 관객을 찾아온다.

영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이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마법이 사라진 세상 속 두 형제가 제한된 시간 단 하루, 마법으로 기적을 만들어야 하는 미션을 그린 이야기다. 이번 작품은 디즈니와 픽사가 영화 '인사이드 아웃', '코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리지널 작품이다. 

특히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마블을 대표하는 두 히어로가 목소리 연기로 조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톰 홀랜드가 동생 이안 역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와 '어벤져스' 시리즈에 출연한 크리스 프랫이 형 발리 역으로 유쾌하고 감동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대한민국 공식 메인 포스터는 두 형제의 예측불허 모험과 함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미리 엿볼 수 있다. 더불어 '토이스토리4'와 '코코' 제작진이 모두 합류한 자신감까지 보여주며 디즈니와 픽사의 새로운 펼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오는 3월 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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