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마틴, 오리지널 '1460 부츠' 60주년 기념 베이프 컬래버 공개
▲ 닥터마틴, 오리지널 '1460 부츠' 60주년 기념 베이프 컬래버 공개 (사진=닥터마틴웨어코리아)
▲ 닥터마틴, 오리지널 '1460 부츠' 60주년 기념 베이프 컬래버 공개 (사진=닥터마틴웨어코리아)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닥터마틴이 베이프와 만났다. 

영국 패션 브랜드 닥터마틴이 22일 "오리지널 1460 부츠 탄생의 60주년을 맞아 2020년 한 해 동안 ‘1460 리마스터드’ 컬렉션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들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컬렉션은 닥터마틴의 가장 아이코닉한 1460 실루엣을 각 브랜드의 감성을 담아 재해석해 선보이는 것으로, 매달 한 가지씩 총 열두 가지의 스타일을 공개할 계획이다.

먼저 닥터마틴의 1460 리마스터드의 시작을 알리는 컬래버레이션은 스트리트 브랜드 베이프와의 컬렉션이다.

닥터마틴과 베이프와의 컬래버레이션은 이번이 네 번째로, 베이프의 초기 1990년대 감성을 담은 시그니처 카모 프린트를 닥터마틴 오리지널 1460 실루엣에 접목시켜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카모 프린팅이 가미된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한 스무스 가죽으로 제작했으며, 중간 부분의 베이프 스타 패치와 사이드 지퍼가 유니크한 감각을 더한다. 또한 닥터마틴의 오리지널 디테일인 옐로 웰트 스티치를 비롯해 베이프 로고의 힐루프를 추가해 희소가치를 높였다.

한편 닥터마틴과 베이프의 협업 컬렉션은 스페셜 패키지와 함께 제공되며, 오는 25일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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